어제 점심 메뉴도 기억안난다 말은 바쁘다는 말인가요? 아니면 기억력이 줄어 들었다는 건가요?

사람들은 내가 처한 상황이나 생활에 대해 여러가지 표현으로 말 하기도 합니다. 누군가 대화 하는데 어제 먹었던 점심 메뉴도 기억안난다 말은 그만큼 바쁘다는 말인가요? 아니면 기억력이 떨어진다는 의미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앞뒤 문맥을 파악해야 어떤 의미로 씌였는지 알 수 있을 거같아요 나 요새 너무 바빴고 정신이 너무 없다 너무 힘들다는 식의 말을 하다가 저 말을 했다면 바쁘다는 쪽의 맥락이 더 클거같고 요새 깜빡깜빡한다 기억이 잘 안난다는 식의 말을 하다가 저 말을 했다면 기억력에 대한 말이겠죠?

  • 기억력이 떨어졌음을 표현하는 말입니다. 어제 점심에 뭐먹었는지도 기억안난다, 어제가 오늘인지 오늘이 어제인지도 모르겠다 등등 이런 식으로 표현을 많이 합니다.

  • 어떤 대화를 하다가 기억력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중 옛날 같지 않다면서 어제먹은 점심도 생각이 안난다고 말을 하기도 합니다 바빠서 보다는

    기억력이 예전같지 않다는 말을 할때 주로 사용 됩니다

  • 그만큼 과거를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인데 바쁜 것일 가능성도 있고 그만큼 기억력이 좋지 않다는 것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대화의 맥락을 파악해서 그 상황에 맞게 쓰는 타이밍을 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