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10년동안 아파트살때 방바닥찍히는건 당연한건가요?
10년동안 A아파트에 살았다고 가정하고
컴퓨터가있는 작은방 사무용바퀴달린 책상의자 때문에 바닥에 바퀴자국 찍혀있는건 어쩔수없는거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너무 당연하고 일반적인것 같아요^^10년 동안 같은 아파트에서 생활하며 사무용 바퀴 달린 의자를 사용했다면, 방바닥에 바퀴 자국이 생기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특히, 장시간 무게가 한 지점에 지속적으로 가해질 경우, 바닥재의 종류에 따라 찍히거나 마모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를 예방하려면 의자 아래에 매트를 깔거나 바퀴를 바닥 보호용으로 교체하는 방법이 있지만, 이미 생긴 자국은 사용 흔적으로 간주되어 과도한 손상이 아니라면 문제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10년동안 살면서 방바닥 찍히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희는 아직 5년도 안됐는데, 벌써 찍히고 자국남고 난리도 아닙니다.
아무래도 장판같은 경우에는 좀 더 잘 찍힘이 있고 자국도 잘 남는 것 같습니다.
네. 저희는 3년도 안됐는데 벌써 책상의자바퀴자국이 난도질되어있습니다. 나중에 아이가 커서 방이 비게 되면 강화마룻바닥 재 칠이라도 하려고 합니다.
강화마루바닥이나, 장판등의 손상되기 쉬운것은 아무리 관리를 잘 해준다고 하더라도 상처가 생기는 건 당연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의자에 의해서 바닥이 찍히는 것은 당연한 것 같습니다.
그것도 단기간이 아닌 10년을 거주 했으면 더욱더 그런 것 같습니다.
이런 찍힘을 방지 위해서 의자 양말을 씌우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아파트에 살고있습니다 물론 자녀를 키우고 있지만 10년 동안 아파트에 살다 보면 물건을 떨어뜨릴 수도 있고 찍힐수도 있고 그런 것들이 일반적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생활 기스처럼말이죠
한 집에서 10년동안 살다보면 어떤 물건이던간에 고장이 나거나 손상이 되고
집도 마찬가지로 오랜기간 동안 살다보면 바닥이 찍히거나
나도 모르는 손상된곳이 있을수 있어서 어쩔수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