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흡족한저어새132입니다.과학적 근거는 없는 말입니다 마치 코가 크면 중요부위가 크다 라는 속설과 같죠 유전적 요인은 있을수있지만 머리 크기랑은 전혀 상관없습니다. 저는 4살때 부터 운동을 시작해서 중2때까지 하다보니 반에서 꼴찌를 했죠 머리는 큽니다 다만 입시때까지 4년동안 3~4시간 만 자고 공부해서 대학을갔죠 공부가 좋아서 한게 아니라 남들이 한번들으면 알걸 저는 서너번 봐야하기에 잠잘시간을 줄일수밖에 없었죠 운동하면 머리가 나빠지는건 맞습니다 제 친구는 머리는 작아도 서울대 갔습니다. 제 개인적 이론은 공부하고 문제를 파악하기위해 연구하면 머리가 좋아지데요 그 과정은 너무너무 힘들지만 끈비를 가지고 하면 누구나 상위권 대학을 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천하의 돌머리가 옛날영어 사전 65만단어를 거의 다 외운적도있습니다 물론 잠시 그랬지만...아무튼 머리크기랑 머리좋아지는건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오직 연구하고 고민하다보면 머리가 좋아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