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텔라 영화 너무 어렵네요?? 현실적으로 가능한 이론일까요?

우연히 티비에서 인터스텔라영화를 보게되었는데 인터스텔라에서 파도행성과 지구의 중력차이로 인한 시간차이가 있다라고 이해를 했는데 감독이 영화상으로 말하는 이론이 맞는건지? 그리고 무슨이론인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인터스텔라는 실제로 존재하는 이론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영화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시간 지연 효과는 일반상대성 이론에 의해서 설명하고 있는것이지요! 이는 아인슈타인이 제안한 이론으로, 중력은 질량이 큰 물체가 시공간을 휘게 만들어 발생한다고 설명합니다. 질량이 매우 큰 천체 근처에서는 시공간이 크게 휘어지며 그 결과 시간도 느리게 흐르는 시간 지연이 나타난다고 하지요! 영화에서 등장하는 파도 행성은 블랙홀 가르강튀어 근처에 있어 강한 블랙홀의 중력에 의해 시간이 매우 느리게 흐르게 되는것으로 묘사되며 블랙홀은 질량이 매우 커서 빛조차 빠져나올 수 없는 천체로, 영화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블랙홀 근처에서는 시간 지연 효과가 매우 강하게 나타나며, 이로 인해 시간의 흐름이 크게 달라집니다. 이러한것들도 영화에서 과학적 모델을 기반으로 시각적인 표현을 하게 한 것입니다! 영화의 전반적인 내용은 물리학자인 킵손이 자문을 하였따고 알려져있지요! 실제로도 시간지연은 GPS 위성 등에서 사용되고 이를 보정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영화라서 허구적인 부분도 존재하지요!(아직까지 블랙홀 내부가 어떻게 구성되고 형성되었는지 잘 모름, 웜홀또한 실제로 밝혀진 적없음) 하지만 영화의 재미를 극대화 시킴과 동시에 즐거움을 선사해주는거 아닐까요!? 날이 덥습니당! 몸조리 잘하시고 좋은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