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데이터센터와 AI 산업이 커질수록 전력 수요도 함께 증가할 가능성이 높아서, 최근에는 발전·송배전·전력기기·원전 관련 기업들이 장기 수혜 업종으로 자주 언급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한국전력 계열, 효성중공업, LS ELECTRIC, HD현대일렉트릭 같은 전력 인프라 기업들과 함께 배당 성향이 있는 유틸리티 기업들에 관심을 가지는 투자자들도 많습니다.
다만 전력주는 정책·원자재 가격·금리 영향도 많이 받기 때문에 단순 저평가만 보고 접근하기보다 실제 실적 성장과 수주 흐름을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