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해서 구호 물품들을 집에 쌓아두시는분들 계신가요?

지금부터해서 구호 물품들을 집에 쌓아두시는 분들이 계신지 궁금합니다.

전쟁 또는 정치적 문제로 인하여

지금부터 쌓아두시는 분들이 계신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구호 물품은 전쟁이나 재난 시에 사용되는 물건인데 우리 나라가 그런 상태가 올 것 이라고는 보지 않습니다. 지금 보다는 오히려 2년전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나 라면 등이 많이 팔리기도 했었던 것 같습니다.

  • 구호 물품을 쌓아두고 있지는 않습니다. 정치적으로 시끄럽고 이로인해 경제적으로 아주 안 좋은 방향으로 흘러서 그렇지 기 외에는 정상적으로 잘 돌아간다고 생각합니다.

  • 최근 들어 전쟁이나 정치적 불안정, 자연재해 등에 대한 우려로 일부 사람들은 구호 물품을 미리 준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준비는 불확실한 상황에서 어느 정도의 안전망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주로 물, 비상식량, 의약품 등을 포함한 필수 생필품이 주로 준비되며, 평소 대비 조금 더 여유 있게 물품을 비축해두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그렇게 행동하는 것은 아니며, 개인의 우려 수준이나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주변 상황과 자신의 필요에 따라 준비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혹시 계엄 사태를 대비하는 것이라면, 지금은 상황이 정리되고 체포 및 탄핵 수순에 접어들었으므로 집에 구호물품을 굳이 쌓아놓고 있는 가정은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음... 아직 시간을 가지고 보고는 있습니다만 오래둬도 괜찮은 통조림류는 조금씩 사서 모아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생수는 조금더 지켜보고 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