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일단 화가 날 상황에서 항상 어떻게 그렇게 차분하냐는 말을 많이 듣긴 해요 뭔가 뭐랄까 차분하다해서 성숙하게 대처를 하는게 맞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어떠한 일이 발생 했을 시에는 항상 적어도 생각을 하고 말을 할려는 습관을 길렀던 거 같아요 그리고 어떤 것이든 긍정적으로 받아들일려고 했고 사소한 것들은 그럴 수 있지라는 마음으로 넘길려고 하구요
직장생활에 있어서는 경력이 좀 차면은 자연스레 배우는 거 같고 연인 사이에 있어서는 내가 좀 감정이 많이 올라왔다 싶으면 사실대로 말을 하면 돼요 지금 내가 감정이 너무 올라와서 생각 할 시간이 필요해 왜냐면 너한테 감정을 내세우고 싶지는 않아 그러니깐 ( ex)5분만 ) 시간을 좀 줄 수 있을까? 라고 얘기를 하는게 좋은 거 같아요 그리고 언제까지 시간을 돌라고 정확하게 시간을 정해서 말을 하는게 좋은 거 같아요 시간은 내가 돌라고 했으니 기다리는 사람을 배려하는 차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