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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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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정류소 앞에서 기지개 펴고 하품하고 있는데

시내버스 정류소 앞에서 기지개를 펴고 하품하고 있는데 시내버스 기사는 '삐' 크락션을 누르고 택시기사는 '가 쪽에 서 가지고 뭐해'라고 말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보행자가 뒤로 한 걸음 물러서지 않아서 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서 계신 위치가 버스나 택시의 정차에 방해가 되거나 안전상 위험하다고 생각되요. 특히 버스는 정류소에 정확히 붙어야 승객이 안전하게 타고 내릴 수 있습니다. 정류소에서는 차량의 진입과 승객의 안전을 위해 지정된 대기선 안쪽 등 안전한 공간에 서 계시는 것이 좋습니다.

  • 가쪽이라 함은 보통 가장자리를 의미하는데

    버스정류소 앞이니 택시기사 입장에서는

    그 위치를 벗어나 있으라는 것일테고

    버스기사 입장에서는 정차 위치가 막혀서 그런 것 같네요

  • 작성자님이 글쓴것으로만 보면 그냥 서로 알기 때문에 말을 걸어본것 같은데요. 택시 기사가 한 말의 억양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는 시내버스가 길을 막고 있는 상황일수도 있겠네요

  • 이 상황은 아마도 보행자가 버스 정류소 앞에서

    너무 자연스럽게 행동해서 주변 차량들이 위험하다고 느낀 것 같아요.

    버스 기사와 택시 기사가 경고하거나 불편함을 표현하는 거고,

    보행자가 뒤로 한 걸음 물러서지 않아서 더 신경 쓰인 것일 수도 있어요.

    결국, 주변 차량들은 안전을 위해서 경고음을 울리거나 말을 하는 거고,

    보행자가 조금 더 조심하거나 주변 상황을 살피는 게 필요하겠어요. 안전이 가장 중요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