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워크 같은 앱들은 질문자님이 걸음수를 체크하면서 앱을 자주 열어보게 만드는게 핵심이라고 봅니다 그럼 자연스럽게 앱 안에 있는 광고들을 보게되고 광고주들이 그 광고비를 앱 운영사에게 지불하는 구조죠 글고 질문자님의 위치정보나 걸음수 패턴같은 데이터들도 마케팅 회사들한테 판매해서 수익을 얻기도 한답니다 걸음수 자체가 돈이 되는건 아니고 그냥 사람들을 앱에 자주 접속하게 만드는 미끼역할을 하는거라고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실제로 주는 포인트는 광고수익에 비하면 아주 작은 부분이니까 운영사 입장에서는 충분히 남는장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