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담의 기존 대전역사 임대료가 올해 4배나 증가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성심담이 기존 대전역사에 있던 지점이 기존 1억대에서 올해 코레일이 4.4억으로 증가로 이야기되면서 성심담이 재계약을 안한다고 언급을 했는데요

그렇다면 왜 코레일이 대전역사의 임대료를 5년계약이 끝나고 4배이상으로 올린 이유가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임대인의 전형적인 횡포 중의 하나입니다.

    비단 성심당과 코레일의 관계 뿐 아니라 주변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의 가게가 잘되도 생각보다 돈을 벌 수 없는 구조인게 장사 조금 된다 싶으면 건물주가 임대료를 올리는 일은 흔하디 흔하지요.

  • 코레일의 임대료 원칙이 애초에 월 매출액 대비 수수료율을 매기는데, 오히려 성심당은 혜택을 받아서 기존에 임대료를 조금만 내고 있었습니다.

    정상화하는 과정인데, 이게 뉴스에서 여론몰이를 성공한 것 같습니다.

  • 임대를 해주는 코레일 측에서 1년 사이 월 임대료를 4배로 높인 이유는 임차인인 성심당의 매출액이 월평균 25억 9800만원으로 산출된 데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임대료를 4배로 올려도 벌어들이는 이익에 비해서 높지 않다고 판단한 것이지요.

  • 코레일에 잘못된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대전역을 살린게 성심당이지 코레일이 아니잖아요

    장사가 잘된다고해서 임대료를 4억넘게 올리는건 정신나간 짓이죠

    그돈이면 대전역 밖에 더 크고 넔은 상가를 임대해서 하는게 낫죠

    코레일이 정신나간짓을 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