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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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에도 캠핑을 자주갔는데 이젠 와이프가 가기 싫다는데 나이때문인가요?

아이들데리고 한여름에도 옆에 물놀이장있는데 캠핑장을 자주갔는데 와이프가 이젠 힘들다고 가기싫다는데 저는 힘들어도 아이들 노는거보면 보람있던데 나이때문에 그런거일까요? 육아 지쳐서 그럴까요? 반박하지는 않았는데 저만 뭔가 허하더라구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나이를 먹으면 평상시 캠핑을 자주 다녀서도 귀찮을때가 있을수가있어요 아내가 귀찮아하먼 그냥 편히 쉬게 하는것도 좋을듯합니다~~

  • 나이 때문에 귀찮아서 그런 거 같습니다. 캠핑에 부부가 어느정도 분담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캠핑은 가기 전에 많은 것을 준비해야 하고 캠핑장에서도 음식을 하는 등 많은 일을 해야하고 갖다 와서 정리하는 것도 많습니다. 아이들 위해 캠핑 간다고 하더라도 이제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노는 것만 봐도 기분이 좋고 즐거운 시기는 어느정도 지나간 거 같습니다. 아내 분이 싫다고 하는것을 내 주장을 내세우기 어려운 환경이면 안 가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와이프분이 나이도 있겠지만 지칠만해요 캠핑을가도 일하는건 와이프입니다 물론 질문자님도 일을 하긴하지만 아이들 뒷치닥거리 놀고와서 정리도 와이프일이구요 지금과 같은 더울때 힘들기도하고 아이들은 좋긴하지만 신경쓸게 많아요 차라리 캠핑보다는 리조트라던지 아니면 워터파크를 가시는게 편하고 좋습니다.

  • 기본적으로 여자들은 캠핑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돈 좀 더주고 펜션이나 리조트 가는걸 좋아합니다.

    초반 남편이 가자고 하니 따라준 것 뿐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