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자연스러운 세대교체인가요? 아니면 한국축구의 핵심산수 무시인가요?

이번 2026 월드컵 한국대표팀 선수 활용을 보면 도저히 이해 할수 없는게 손흥민 선수를 기용하는 홍명보 감독의 전술이네요. 헌국축구의 자존심을 이렇게 활용해도 되는지요? 이와는 반대로 언론이건 경기에서건 이강인 선수는 크게 활약상을 보도하는데 자연스러운 세대교체인가요? 뭔가 모르는 진실이 숨겨져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홍명보감독은 온전하게 한국대표팀을 응원하지 못하게 만드는 이상한 매력?을 가지고 있네요 딱 토트넘이 유로파 우승했을때의 그 느낌입니다 어떤 결과를 떠나서 손흥민이 마음 다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 홍명보 감독이 손흥민 선수를 스트라이커로 기용하는건 현재로써는 제대로된 기용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축구를 정말 잘하는 선수라는 것은 변함이 없지만 나이가 들어오면거 골 결정력이 많이 내려간 것도 사실이거든요. 반대로 이강인 선수는 최전성기의 나이로 세계최고의 클럽에서 경쟁하면서 실력을 입증하고 있는 선수입니다. 물론 주전경쟁에서는 다소 밀려있지만 그런 팀에서 경쟁하며 꾸준하게 출전한다는 것 부터 현재 이강인 선수의 실력과 위치를 보여주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번월드컵에서 실력으로만 비춰졌을때 이강인 선수가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현상은 무언가 있다기보다는 실력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 같습니다

  • 홍명보 감독의 전술에 대해 이렇다 자렇다 말들이 많지만

    선수기용과 전술은 감독의 몫이죠.

    뒤에서 말을 하긴 쉬워도 막상 그 자리에 있으면 달리 보이는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손흥민 선수를 톱에 세운건 수비수를 끌고 다니고 또 우리 미들진과의 연계를 잘 하기 위해서 인듯 한데

    결과적으로 잘 안된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오현규를 톱에 두고 손흥민을 측면에 두는 전략을 구상중이라 들었습니다.

    손흥민이 클래스가 있기 때문에 필드 위에 있는 것만으로 상대팀에 위협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강인 선수의 활약은 단순히 우리나라 언론 뿐 아니라 해외언론에서도 극찬하고 있기 때문에 그냥 띄워주기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이제 대표팀 에이스는 자연스럽게 이강인으로 넘어갈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직까지 손흥민이 짱입니다.

  • 그래도 이강인 선수가 경기를 보면 잘하기는 잘하더군요. 챔스 우승팀인 파리에서 뛰는 선수다보니 더 언론에서 나오는 거 같고 오늘 손흥민 선수가 나오지 않는 것은 32강을 대비한 전술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