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내에 집안에는 두꺼비집은 보통 어디에 설치되어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파트내 두꺼비집은 보통 어디에 설치되어 있나요? 차단기가 갑자기 내려가면 여자인 제가 두꺼비집을 건드려도 되나요? 괜히 걱정이 되어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갑습니다. 아파트내 분전반은 대부분 신발장 벽면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차단기가 떨어졌다면 일단 전기제품

    코드를 분리해두고 차단기를 올려주면 됩니다. 이후 코드를 하나씩 꼽아주면 됩니다. 전기제품 코드를 꼽다가 갑자기

    차단기가 떨어지면 그 제품에 이상이 있는 것입니다.

  • 두꺼비집에서 차단기가 떨어진거 올리는 것은 여성분이 하시더라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아파트마다 위치는 다를수 있는데 보통은 부엌쪽으로 해서 상단에 설치되어 있거나 신발장 등에 있는 집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차단기 올려서 정상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면 문제 없지만 다시 떨어지면 과부하의 가능성 또는 누전의 가능성이 있으니 전자제품 사용을 중단하시고 차단기를 올려 보세요.

    전자제품 안쓰는데 차단기 떨어지면 누전 가능성이 큰 것이고 하나 하나 전자제품 연결해서 특정 기기 연결해서 차단기가 떨어지면 그 특정 기기 사용이 발생하는 전력 소모로 인한 과부하로 떨어지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저희집도 신발장에.설치되있어요

    보통 신발장안에 설치하는거갘아요

    신발장에 설치하는것을 추천해드려요

    안에.설치하는거라 깔끔해요

  • 일반적으로 두꺼집으로 불리는 전력 차단기는 아파트 입구 상단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신발장이 있는 곳에 주로 있으므로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차단기 자체로는 위험하지 않고 오히려 전기작업을 할때 차단기를 내리고 하시는 것이 당연한 절차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