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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음식 반입금지 표시가 없었는데 외부음식 들고 가서 퇴실당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숙소하나를 예약 했는데 제가 편의점에서 과자랑 음료를 좀 사와서 먹고있는데 외부음식 반입금지라고 퇴실 해달라고 하는데 예약 할 때 외부음식 반입금지라는 말도 없었고 숙소에 그런 표시도 없었고 사전 통보도 없었는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외부음식 반입금지 표시가 안 되어 있으면 퇴실 당할 필요가 없습니다. 주인에게 물어 보시길 바랍니다. 어디에 적혀있는지 물어보시고, 그곳에 있으면 어쩔 수 없지만, 우기는 거라면 퇴실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계속 진상부리면 경찰 불러야죠. 환불도 당연히 받구요.
다시 한번 예약했던 홈페이지를 확인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만약 반입금지 규정을 찾았다면 정중하게 사과하고 양해를 구하는 것이 좋겠지만, 그러한 규정이 없었다면 항의하는 것이 옳습니다.
지침이 내려져온걸 몰랐다고 하면서 음식을 전부 출입 할테니 양해를 부탁한다고
말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보통은 숙박 사이트나 안내에 외부음식 반입 써있는데
잘 못찾아요 사항이 그러면 환불도 당연히 있어야 하구요 그냥 퇴실은 법적으로도 말이 안됩니다
보통 외부 음식 반입 금지라고 적혀 있으면 외부 음식을 들고 가면 안 됩니다 당연히 강제 태그 당해도 어쩔 수 없지만 안 적혀 있는 상태에서는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그래서 그럴 때는 그냥 드셔도 강제 퇴거할 수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