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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한거위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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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음식 반입금지 표시가 없었는데 외부음식 들고 가서 퇴실당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숙소하나를 예약 했는데 제가 편의점에서 과자랑 음료를 좀 사와서 먹고있는데 외부음식 반입금지라고 퇴실 해달라고 하는데 예약 할 때 외부음식 반입금지라는 말도 없었고 숙소에 그런 표시도 없었고 사전 통보도 없었는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직한불곰268

    정직한불곰268

    외부음식 반입금지 표시가 안 되어 있으면 퇴실 당할 필요가 없습니다. 주인에게 물어 보시길 바랍니다. 어디에 적혀있는지 물어보시고, 그곳에 있으면 어쩔 수 없지만, 우기는 거라면 퇴실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계속 진상부리면 경찰 불러야죠. 환불도 당연히 받구요.

  • 다시 한번 예약했던 홈페이지를 확인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만약 반입금지 규정을 찾았다면 정중하게 사과하고 양해를 구하는 것이 좋겠지만, 그러한 규정이 없었다면 항의하는 것이 옳습니다.

  • 지침이 내려져온걸 몰랐다고 하면서 음식을 전부 출입 할테니 양해를 부탁한다고

    말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보통은 숙박 사이트나 안내에 외부음식 반입 써있는데

    잘 못찾아요 사항이 그러면 환불도 당연히 있어야 하구요 그냥 퇴실은 법적으로도 말이 안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보통 외부 음식 반입 금지라고 적혀 있으면 외부 음식을 들고 가면 안 됩니다 당연히 강제 태그 당해도 어쩔 수 없지만 안 적혀 있는 상태에서는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그래서 그럴 때는 그냥 드셔도 강제 퇴거할 수는 없어요

  • 조금 불친절한 숙소인 것 같습니다. 이것은 항의를 해도 될 것 같습니다. 관련된 내용을 가지고 소비자 신고센터에다 연락을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