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족한극락조78
- 환자 식단건강관리Q. 감기몸살을 크게 앓고 있는데, 물만 마셔도 속이 편하지 않습니다구토감이 나타나는 건 아닌데, 물 반모금만 마셔도 트름을 자주 하게 되더라구요어제도 끼니를 제대로 때우지 못했기 때문에 오늘은 억지로라도 먹어야 하지 않나 싶은 생각입니다죽처럼 묽거나 부드럽게 만든 음식이 최선일까요?
- 내과의료상담Q. 몸살이 심각한데, 근육통도 몸살의 증상인가요?연말에 목감기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것들이 더 악화됐는지 새해에 몸살로 오더라구요굉장히 고통스러운데 갑자기 근육통까지 생겼읍니다. 아파서 잘때 불편한 자세로 자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감기몸살에서 자주 나타나는 증상일까요?
- 청소생활Q. 분리수거함이 따로 없는 집에서는 어떤식으로 해야하나요?제목에 적힌대로 분리수거함이 따로 없는 집에 살고 있습니다.페트나 캔 같이 가벼운 친구들은 따로 봉투에 담아서 배출한다고 쳐도병 같은 경우는 꽤 난감한 상황이 일어납니다택배로 받은 상자에 담아서 내놓기도 하는데, 잠시 뒤에 나가보면 누가 병만 남겨두고 상자만 쏙 수거해가거든요.먼가 무안해지는 상황이었습니다비닐도 비닐만 따로 분리수거 한다고 하는데, 수거해가시는 분이 일반쓰레기를 왜 일반 봉투에 넣어두냐 하는오해를 하실까봐 걱정이 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종합비타민을 섭취하기 좋은 시간대는?보통 종합비타민제를 섭취할때 하루에 1번 정도 섭취하게 되는데아침에 일어나서 공복 혹은 식사 후에 섭취하는 것과수면을 취하기 전에 섭취하고 자는 것 중에어느 것이 더 효과적일까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운동 후에 음주 vs 음주 후에 운동이 궁금합니다근성장이나 다른 건강에 대한 요인 말고,단순하게 체중 감량에 목적을 두었을 때는, 어떤 것이 더 유리한 것인지 궁금합니다.물론 술을 안마시는게 가장 중요하겠지만..
- 생활꿀팁생활Q. 주인 없는 배달음식이 놓여져있습니다.작년에도 비슷한 일을 겪었는데, 저는 옆집이 시킨 음식인줄 알고 가만히 놔두었습니다. 근데 며칠이 지나도 가져가지 않고 오히려 제 방쪽으로 옮겨놨더라구요(정황상 옆집에서도 시키지 않은 듯 합니다) . 그래서 옆집으로 옮기니까 아얘 그대로 방치해두더랍니다. 결국 복도 진동하는 냄새, 그리고 벌레가 꼬일까봐 제가 그냥 치운 기억이 있는데, 어제 또 그런 음식이 배달되었습니다. 이런건 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 경제정책경제Q. 무료체험 후 자동으로 결제되는 시스템은 참..소비자를 기만하는 전략인 것 같습니다. 일주일이라고 가정하고 첫 3일은 해지하지 못하게 막는 전략인데, 사람의 망각을 노린 치사한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정당당하게 서비스의 퀄리티로 승부하게끔 제도가 고쳐져야하는 것 아닌가요?
- 생활꿀팁생활Q. 가지에 씨 처럼 보이는 것들이 생겼는데 먹어도 될까요?가지가 할인해서 1주 전에 사둔게 있는데 잘라보니 씨 처럼 생긴 것들이 박혀있더라구요. 원래 가지는 씨가 없는것으로 알고있는데 조리해서 먹어도 무방할까요?
- 생활꿀팁생활Q. 이놈의 모기들 때문에 너무 원통합니다.어느덧 벌써 10월 하순입니다. 원래대로라면 가을 중에서도 후반으로 접어드는 시기입니다. 날도 꽤 쌀쌀해졌구요. 저는 더위를 많이타서, 겨울이 아니라면 잘때도 되도록 창문을 열어두고 삽니다. 집 주변엔 산도 없습니다. 근데 이놈의 모기들은 대체 어디서 기어나오는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방충망도 제대로 설치했습니다.손가락 마디 부분에 살집도 적은 부위에 물려서엄청 가려운것도 아니고 엄청 따가운것도 아닌 괴로움에 하소연합니다.이놈의 모기는 대체 언제 사라지는 것일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옆방 소음때문에 정신병 걸릴것 같습니다. 귀마개나 이어폰을 끼면 외이염이 심해지지 않을까 걱정되네요.두명이 살고있는데 월세를 두배로 내는건지 늦은 밤과 새벽마다 자기들 세상인것 마냥 떠들고 웃고 소리지릅니다. 집주인에게 말해도 전했다는 말만하고 뒤돌아서면 똑같습니다. 외이염으로 고생해서 주기적으로 이비인후과에 가는 편인데 자극을 덜 주는 방법으로 귀마개나 이어폰을 사용할 수 있을까요.. 한두달마다 계속 방문하는 한이 있더라도 소음없이 잠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