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이놈의 모기들 때문에 너무 원통합니다.
어느덧 벌써 10월 하순입니다. 원래대로라면 가을 중에서도 후반으로 접어드는 시기입니다. 날도 꽤 쌀쌀해졌구요. 저는 더위를 많이타서, 겨울이 아니라면 잘때도 되도록 창문을 열어두고 삽니다.
집 주변엔 산도 없습니다. 근데 이놈의 모기들은 대체 어디서 기어나오는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방충망도 제대로 설치했습니다.
손가락 마디 부분에 살집도 적은 부위에 물려서
엄청 가려운것도 아니고 엄청 따가운것도 아닌 괴로움에 하소연합니다.
이놈의 모기는 대체 언제 사라지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