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모기들 때문에 너무 원통합니다.

어느덧 벌써 10월 하순입니다. 원래대로라면 가을 중에서도 후반으로 접어드는 시기입니다. 날도 꽤 쌀쌀해졌구요. 저는 더위를 많이타서, 겨울이 아니라면 잘때도 되도록 창문을 열어두고 삽니다.

집 주변엔 산도 없습니다. 근데 이놈의 모기들은 대체 어디서 기어나오는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방충망도 제대로 설치했습니다.

손가락 마디 부분에 살집도 적은 부위에 물려서

엄청 가려운것도 아니고 엄청 따가운것도 아닌 괴로움에 하소연합니다.

이놈의 모기는 대체 언제 사라지는 것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은 정말 방안에서는 11월에도 모기를 본적이 있습니다 창문을 아무리 잘닫고해도 화장실이나 각 배수관등에서 서식하는 모기들이 있더라구요 방 온도가 따뜻하니까 이런곳에 살던 모기들이 나오는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모기 같은 경우에 집 안에 너무 많이 있다면 분명히 통로가 있을 겁니다 그럼 통로를 막아 주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방충망 틈이라든지 하수구 이런 곳을 잘 막아 주셔야 모기가 들어오지를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