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끼리 같이 외출할 때 멀리 떨어져서 다님
제가 여동생이 하나 있는데 저도 예전에 사춘기때 그랬긴한데 둘이서 외출만 같이 하면 10m정도 떨어져서 다녀요… 남매끼리는 흔한 증상인가요?
네 이상하게 남매끼리는 어디를 다녀도 꼭 좀 떨어져서 걸어다니죠 형제 자매끼리는 팔짱 끼고 다니는데요 이상하게도 남매는 걸리를 두고 걸어다는것같아요~
외국이라든지 다른 나라는 그렇지 않지만 특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남매끼리 그런 경우가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사이도 별로 좋지 않을 뿐더러 밖에 다닐 때 떨어져도 다니는 경우가 엄청나게 많이 계세요 제 친구들 남매들도 보면 항상 그렇게 다닙니다
가정에 따라 다르지만 그정도로 떨어지내는 남매도 많습니다. 저도 남매인데 어쩔 수 없기 같이 다닐때는 최소 1m는 떨어진채로 다닌거 같네요
남매끼리도 많이 싸우지만 외출할 때 떨어져서 다닐정도는 흔하지 않은 것 같아요.
싸우지도 않았는데 떨어져서 다니시는 건가요?
그게 아니라면 자연스럽게 대화하면서 같이 다니는 게 좋아보여요.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질문자님이 말한 행동은 남매끼리 흔한 상황은 아닙니다. 우애가 좋은 남매들이 많습니다. 질문자님은 동생분과 서먹한 관계인거 같아서 그러는거 같네요. 그래서 동생분과 우애를 다지면 좋을거 같아요.
남매끼리 부모님과 같은집에서 살았다거나 나이차이가 얼마 안나는 남매라면 더더욱 그렇겠죠? 남자와 여자가아닌 가족으로 서로 어렸을때 인격이 형성되기전에 이기적인 문제로 싸우고 흔히말하는 생리현상도 공유했을뿐더러 이성의 환상을 깨뜨리는 행동들을 서로 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러한 시간들이 지나 서로가 서로를 꺼려하는 증상과 붙으면 서로 어색하고 간지러운 사이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해요
우리나라에서 특히 남매는 정말 연인과 다른것 같아요 우선 남매같은 경우에는
철전지 원수들이 많은것 같아요 그리고 싸움도 자주 하는것 같구요 그리고
걸어다닐때 서로 멀찌기 떨어져 이동하는것이 특징중에 특징인것 같아요
연인과 남매는 구분이 확실히 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