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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운동
아리따운안경곰70
야구 선수가 타율은 낮지만 볼넷으로 인한 진루의 횟수가 많은 것은
그 선수가 선구안이 좋다고 할 수도 있나요?
타율이 낮다는 자체가 선구안이 낮은 측면일 수도 있을 것인데
볼넷이 많으면 어떻게 평가하게 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맥화이트골드심
볼넷으로 인한 진루가 많으면 당연히 선구안이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안타는 몸의 반응이 늦거나 컨택 능력이 떨어져 그럴 수도 있습니다.
스트라이크와 볼을 골라내는 능력만으로도 선구안이 있다고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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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요즘 야구에서는 타율이 낮아도 볼넷이 많아서 출루율이 높다면 꽤 인정을 받습니다. 즉 타율은 낮아도 생산성이 좋은 타자라는 인식이 강하게 박혀있죠
균형잡힌영양설계
보통은 선구안이라는 건 공을 골라내는 능력을 말하기에 볼넷이 많으면 선구안이 좋다고 할 수 있는 겁니다.
안타를 많이 치는 것이 공을 고르는 능력도 물론 필요하기는 하나 공을 방망이에 맞추는 컨택 능력이 더 중요한 것이구요.
세심한향고래249
타율에 비해 볼넷으로 출루율이 높다면 선구안이 좋다고 봐야할거같아요. 타율도 중요하지만 출루율도 중요하기때문에 볼넷도 능력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