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타율은 낮아도 볼넷 진루가 많으면 선구안이 좋다고 할 수 있나요?

야구 선수가 타율은 낮지만 볼넷으로 인한 진루의 횟수가 많은 것은

그 선수가 선구안이 좋다고 할 수도 있나요?

타율이 낮다는 자체가 선구안이 낮은 측면일 수도 있을 것인데

볼넷이 많으면 어떻게 평가하게 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볼넷으로 인한 진루가 많으면 당연히 선구안이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안타는 몸의 반응이 늦거나 컨택 능력이 떨어져 그럴 수도 있습니다.

    스트라이크와 볼을 골라내는 능력만으로도 선구안이 있다고 봐야 합니다.

  • 요즘 야구에서는 타율이 낮아도 볼넷이 많아서 출루율이 높다면 꽤 인정을 받습니다. 즉 타율은 낮아도 생산성이 좋은 타자라는 인식이 강하게 박혀있죠

  • 보통은 선구안이라는 건 공을 골라내는 능력을 말하기에 볼넷이 많으면 선구안이 좋다고 할 수 있는 겁니다.

    안타를 많이 치는 것이 공을 고르는 능력도 물론 필요하기는 하나 공을 방망이에 맞추는 컨택 능력이 더 중요한 것이구요.

  • 타율에 비해 볼넷으로 출루율이 높다면 선구안이 좋다고 봐야할거같아요. 타율도 중요하지만 출루율도 중요하기때문에 볼넷도 능력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