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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수로말쑥한알탕
억수로말쑥한알탕

40대 초반인데, 초저 아이 한명데리고 이민 현실성

제로에 가깝다는건 알지만,

3억 정도 투자 가능하다는 전제 하에

생활영어 약간 가능하다는 전제 하에

가디언 비자로 1년살기 혹은 5년 살기 도전 후 이민 가능성 있는 나라 있을까요? 목적은 교육과 자연환경

영주권 비자 받는게 중요한건지는 아니까..

현실적 조언

프로이민러들 에게 부탁해요~

뉴질랜드, 호주, 독일, 아르헨티나 정도 생각해봤음.

추운 나라는 못감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단순 가디언(보호자)비자만으로 5년+체류 후 자동 이민/영주권 획득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고 실제 영주권 이민을 위해서는 다른 루트(유학->취업, 투자 이민, 또는 장기 거주 비자 등)를 준비해야 합니다. 따라서 학생 유학 루트는 본인 또는 자녀가 향후 취업을 통해 영주권을 갖거나 본인이 전문기술/취업 비자로 먼저 진입하여 가족을 초청해야 합니다. 투자/거주 장기 비자는 일정 기간 거주 후 영주권 신청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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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디언 비자는 대부분 자녀 학업 동반용이라 1~5년 체류는 가능해도 그 자체로 영주권이나 이민으로 연결되기는 어렵습니다.

    현 조건이라면 호주 뉴질랜드는 교육 자연은 좋지만 결국 본인 취업비자나 기술이민 트랙이 있어야 현실성이 생기고 독일은 초등 자녀 가디언 형태가 더 까다로운 편입니다.

    아르ㅔㄴ티나는 장기체류 문턱이 낮을 수 있으나 교육 언어와 생활 리스크가 커서 먼저 1년 살아보며 소득원 확보와 비자 전환 루트를 같이 설계하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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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와 이민을 가는 것에 대한 질문으로 보여집니다.

    3억 정도의 자금을 바탕으로 가디언 비자를 활용해 자녀 교육과 자연환경을 고려한 해외 거주를 계획한다면, 현실적으로는 장기 영주권보다는 ‘체류 경험’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적절합니다. 뉴질랜드와 호주는 교육 환경과 자연이 뛰어나 가디언 비자로 자녀와 함께 거주할 수 있지만, 영주권으로 이어지려면 별도의 취업·투자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독일은 교육 제도가 우수하지만 언어 장벽과 비자 제도가 까다로울 수 있고, 아르헨티나는 생활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하나 경제적 불안정성이 변수입니다. 추운 나라를 피하고 싶다면 호주나 뉴질랜드가 가장 현실적인 선택지이며, 장기 이민보다는 일정 기간 체류하며 경험을 쌓는 방향으로 접근하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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