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식비는 어떻게 줄일수있읋까요???
한달에 식비로 너무 많은 돈을 쓰는데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요?
맨날 일 끝나고 돌아오면 보상심리가 있어서 맨날 많이 시켜먹는 습관이 있는 것 같아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퇴근 후 배달 음식을 자주 시켜 먹는 습관은 식비 지출을 늘리는 주원인 중 하나입니다. 먼저 배달 앱을 스마트폰 화면에서 눈에 띄지 않는 곳으로 옮기거나 삭제하는 방법이 효과적입니다. 일주일에 배달 음식을 주문하는 횟수를 구체적으로 정하고 점차 줄여나가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퇴근 후 허기를 달래기 위해 집에 간단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밀키트나 간편식을 미리 준비해 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냉장고에 남아있는 식재료를 먼저 활용하여 요리하면 불필요한 외식과 배달 비용을 크게 아낄 수 있습니다. 매월 식비 예산을 미리 설정하고 지출 내역을 가계부 앱에 기록하여 소비 습관을 객관적으로 점검해야 합니다. 스스로에게 보상할 때는 음식 배달이 아닌 다른 취미나 휴식 방식으로 대체하는 방법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를 위하여는 배달 음식을 줄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도 가능하면 배달을 시키지 않으려고 하는데 간단하게 혼자 해먹으면 1주일치 식비를 배달 2번정도로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부분에 대한 습관을 잡으시고 요리하는 유튜브 등을 참고하셔서 본인만의 식단을 만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경제전문가입니다.
일 끝난 뒤 보상심리로 배달을 시키는 습관은 주 1회 외식 데이로 제한하고, 주말에 반조리·냉동식품을 미리 장을 보는 루틴을 만들면 한 끼 5천 원 내외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식비 관리 앱으로 지출을 수시로 확인하고 냉장고 파먹기를 실천하면 한 달 10만~15만 원 절약과 함께 건강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퇴근 후의 보상심리를 충족하면서도 식비를 줄이려면, 지출의 가장 큰 원인인 배달 횟수를 조절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매번 배달을 시키기보다 퇴근길 직접 포장을 이용해 배달비를 아끼거나, 맛이 보장된 고퀄리티 밀키트를 미리 구비해 두면 배달보다 저렴하고 빠르게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있는 가정인 만큼, 고기류처럼 자주 쓰시는 식재료는 대형 마트에서 대량 구매해 소분 냉동해 두시는 방식이 경제적입니다. 무조건 참기보다는 '일주일에 외식은 딱 몇 번'처럼 횟수 규칙을 정해 보상의 가치를 높여보세요.
식비를 아껴 아이들을 위한 미래 자산으로 전환한다는 긍정적인 목표를 세우신다면, 보상심리를 넘어선 성취감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일 끝나고 왔을 때 맛있는 음식으로 보상하는 심리는 이해 하지만, 다음달 결제할 때 되면 누적된 금액이 무시 못하겠 더라구요.
배달 앱을 삭제 하거나 알림을 끄시고, 음식이 보상이라는 대신 밀키트나 냉동 식품을 집 냉장고에 많이 보관 해놓으 시고 최대한 집밥을 해드시면 좋겠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식비 절감은 의지보다 구조가 중요하므로 배달 앱을 바로 사용하는 대신 주 2~3회 간단한 밀프렙이나 냉동식 준비를 해두고, 퇴근 후 선택지를 미리 정해 보상 소비를 줄이는 방식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특히 배달 횟수를 주당 횟수로 제한하고 한도를 설정하거나, 외식 대신 동일 금액 내에서 장보기로 대체하는 규칙을 만들면 지출 통제가 쉬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