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회사원들은 자영업자를 부러워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가요?

과거 코로나 시국 이전에 사람들 경제 활동이 활발하고 이로인해 소비가 원활할 때 많은 회사원들은 자영업자를 부러워 했습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인데 하지만 코로나시국 이후 지금 자영업자들은 너무 힘든 시기를 보내는 것을 보면 부럽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떤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거 코로나 시국 이전에 경제 활동이 활발하고, 소비가 원활할 때, 직장생활에 염증을 느낀 직장인들은 독립을 하고 자영업자가 되고자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코로나시국 이후 자영업자들이 너무 힘들어, 폐업하는 살태를 보면, 월급장이가 그래도 훨씬 낫다는 생각들을 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이전에도 부럽지 않았고

    지금도 부럽지 않습니다

    개인 사업이라는 것이 어느정도 리스크를 감수하고 가야하고

    리스크가 클수록 많은 수익을 얻는 구조인데

    개인 사업도 용기의 일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삶의 방향성이 저와는 달라서인지

    애초에 부럽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들의 인생과 자신의 인생은 별개라 생각합니다

  • 지금 자영업자들은 역대급 불황에 허덕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코로나로 인해 회식 문화가 바뀌어 밤 10시만 되어도 다들 귀가하는 분위기 입니다.

    또한 불경기로 인해 소비위축이 심각한 수준입니다.

  • 질문처럼 과거에는 회사원들의 로망이 자영업을 하는것이 였는데요. 지금은 좀 다른것 같습니다. 경기가 좋지 않아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도 문을 많이 닫고 있네요

  • 요즘에는 자영업자를

    부러워하지 않는다고 봐야지요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임대비 관리비에 장사는

    안되는데요 울고 싶답니다

    그래도 회사다니면 맘은

    편하잖아요 다들 살기 좋은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