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그린란드 주민들한테 1만달러를 준다고 하는데 주민들은 좋아할까요?

트럼프가 그린란드 주민들을 설득하기 위해서 주민들에게 1만달러를 지급한다고 하는데 그린란드 주민들은 덴마크로부터 독립하는데 자금이 필요하다는 점을 트럼프가 파고 들은것 같은데 그린란드 주민들이 받아들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린란드 주민들 현재 생활 만족도에 따라 갈리지 않을까요? 미국으로 편입된다면 문제점도 있겠지만 장점이 더많을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 당연히 안받아들일겁니다. 1만달러면 우리나라 돈으로 약 1500만원돈인데 그럼 미국령에 속하게 되고 미국법을 따라야될거에요. 세금도 미국방식에따라 내고 보험료도 미국방식으로 미국에 편입되게 되면 여러모로 쓸돈이 엄청 많아질겁니다. 1만달러는 너무 푼돈이네요

  • 아무리 그곳에 사는 사람들에게 그돈을 준다고 해도 덴마크 땅인데 과연 덴마크 정부가 내놓을 까요? 절대 안내놓은 것 같은데 그리고 미국은 그린란드를 먹을 명분이 없어요. 특히 덴마크는 나토에 가입된 국가인데...

  • 뉴스를 보니깐 트럼프 행정부가약 5만 명의 그린란드 주민들에게 1만에서 10만달러씩 준다고 하는 것은

    이를 통해서 그린란드 내의 주민들의 여론을 미국으로

    돌리기 위해서 전략을 사용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 트럼프가 주민 1인당 1만 달러 지원금을 주겠다고 한 것은 이미 작년에도 예기가 나온 것 인데 당시 그린란드의 새 연립정부는 트럼프 행정부의 위협에 맞서 국민들에게 정치권의 단결을 호소하며 미국 편입 거부 의사를 분명히 밝혔던 적이 있습니다. 그린란드에 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누이트족들인데 전통적으로 수렵과 어로를 기반으로 한 생활을 해왔기에 트럼프의 이러한 제안을 수용 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1만 달러라면 천만 원인데요 글쎄요 그것 때문에 자기네 나라를 자기네가 미국에게 줘 버린다는 것은 결코 좋은 일이 아니죠 미래를 바라봤을 때야

  • 1만에서 10만 달러 사이에 금액을 제공한다고 하는데 제 생각에 세상에 돈 싫어하는 사람 없더군요. 그런 제시안이라면 그린란드 주민들 입장에서 반길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