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는 인구 대부분이 백인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나. 그러나 실제 유전자 분석을 보면 아르헨티나인 유전자의 60~80%가 유럽 및 중동의 백인의 유전자로부터왔고, 20~40% 정도는 토착 원주민과 흑인의 유전자로부터 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도시 지역에는 유럽 이주민 후손 비율이 높고, 이들끼리 완전히 섞였기 때문에 인구 대부분이 자신을 백인으로 인식하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브라질 인종구성은 인디언, 백인, 흑인, 황인 등 다인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런 다인종 구성은 포르투갈 식민지 시절부터 시작되었는데요. 포르투갈 독립 후부터 유럽에서 온 백인, 노예로 끌려온 흑인, 그리고 브라질 이민정책으로 동양인들도 들어오면서 다인종으로 구성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