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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안경곰135

붉은안경곰135

정희원씨의 성추행 사실 보도라는 이름으로 나온 저 기사가 과연 정당한지에 대한 질문.

우리의 권력을 맡기는 공직자야 당연히 선출하는 우리들에게 그들의 사생활의 비리도 알려져야 하는 게 맞겠지만 정씨의 경우 그렇지도 않고,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을텐데, 저렇게 얼굴과 실명을 전국에 까고, 특히 카톡내용은 내연녀의 카톡화면만 확인한 거고 정씨의 카톡화면이나 주장은 들어보지 아니한채 방송한 건데, 저게 맞나요..?? 우리야 보면서 가십거리 생겨서 재밌었지만 당사자는 죽을 생각도 할거같은데. 의혹보도도 아니고 사실단정 투의 보도같은데.

공익 목적이라면 그가 주장하는 의학적 주장에 관한 반박이나 논란은 정당할 거 같은데.

[단독] 장제원 기사 전송 후 "나도 시한부"…정희원 '성희롱 카톡' 입수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가 스토킹을 당하고 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냈고, 여성 측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JTBC가 정희원 씨와 여성이 나눈 카톡 대화를 입수했습니다. 정 씨는 여성에게 성적인 메시지

[단독] 장제원 기사 전송 후 "나도 시한부"…정희원 '성희롱 카톡'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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