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수거장에 가보면 누군가는 먹을것

유통기한이 지나도 몇달은 보통, 2~3년 지난것들도 있는데 육안으로는 변질여부를 알수가 없는 먹을것들(비닐팩에 든 탕종류),과자류,인스턴트 식품들이나 화장품류 등을 그냥 버리지 않고, 이렇게 잘 보이는곳에 두면 누군가는 갖고 가서 먹거나 사용할거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 심리를 어떻게 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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