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은편 옥상에 일주일에 1~2번, 많으면 3번까지 키우는 애들인지, 애들 데리고 와서 애들끼리 노는데 떠들고, 소리질러서 너무 시끄러워요. 최근

맞은편 옥상에 일주일에 1~2번, 많으면 3번까지 키우는 애들인지, 애들 데리고 와서 애들끼리 노는데 떠들고, 소리질러서 너무 시끄러워요. 최근에는 아예 물놀이장을 설치해서 노는데 주위 사람 시끄러운 거는 아예 생각도 안하는 것 같아요. 시끄럽게 놀거면 주위에 공원도 있는데 공원에 데리고 가던지, 아니면 워터파크에 가든지 해서 하면 될 것 인데요. 1달전에 도저히 안되겠어서 경찰에 문의하니 경찰에서 주의를 줬는지 한동안 조용하더니 다시 또 시작이네요. 이번에는 더 강력한 방법을 사용하고 싶은데 무엇이 좋을까요? 뉴스/커뮤니티에 제보하거나 글을 써서 퍼뜨릴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대단한금조285입니다.


      주의를 주셨는데도 지속적으로 그러시다면 신고하는게 마음 편하실거에요.. 괜히 싸우면 손해입니다

    • 안녕하세요. 뛰어난개리148입니다.

      참 어려운 문제인데요.

      층간 소음 조차 법적 처리까지 가면 힘들어요.

      서로 힘드니까 되도록 잘 협의하시는게 좋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