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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여새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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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를 보면 공격을 막기위해 브로킹을 하는데요. 이 블록킹을 하다보면 터치아웃이 많이 나옵니다. 그런데 비디오판독 전에 선수들이 왜 인정을 안할까요?
프로배구를 보면 공격을 막기위해 브로킹을 하는데요. 이 블록킹을 하다보면 터치아웃이 많이 나옵니다. 그런데 비디오판독 전에 선수들이 왜 인정을 안할까요? 심판이 보지 못해도 인정할수 있는거 아닌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 터치아웃을 인정하지 않는 경우는 일단 인정한다고 이득을 보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배구는 분위기를 많이 타는 종목입니다.
특히 상대팀에 분위기가 넘어갔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비디오판독을 통해 그 흐름을 끊어서 재정비릐 시간을 가질 수 있으므로 어지간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습니다.
또 미세하게 맞았을 경우 본인 아니면 모르는 상황 즉 화면에서 잡히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때는 미리 얘기해서 실점을 할 이유가 없지요.
이기기위한 수단이라고 생각하는게 좋을거같아요. 요즘은 자진해서 터치아웃을 인정하면 그린카드를 받게됩니다. 축구나 농구에서도 터치아웃에서는 자진해서 나서진않습니다. 한번의 실수가 곧 팀의승리나 패배로 이어지기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