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배우자가 바람 피는 정황을 봤을 때 지인에게 알려주어야 하나요?

지인의 배우자가 다른 사람과 팔장을 끼고 웃으며 걸어가는 것을 봤습니다. 지인의 배우자가 바람피는 것이 확실하지 않고 그런 정황을 봤을 때 지인에게 알려주어야 하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강력한담비205입니다.

      현재 문제는 정황만 알고 계신 부분이며 확실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괜히 타인의 문제에 이러한 카더라 통신으로 분란을 일으키면 오히려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당할 수도 있으니 그냥 신경을 끄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솔직한스라소니10입니다.

      괜히 이러한 사실을 알려줬다가 상대방에서 고소를 당할 수도 있으니 왠만하면 타인의 일에 관여하지 않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신중한호랑나비155입니다.

      확실하지도 않은데 그러한 일을 알려주었다가는 원망을 들을수도있으니 가만있는게좋아요

    •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남의 인생에 끼어드는건 아닙니다. 나중에 뒷감당 하실수 있을까요???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남의 인생에 참견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분란의 중심에 있지마시길 바래요.

    •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좋아하는 메뚜기입니다.지인의 배우자가 바람을 피는 정황을 봐도 그냥모른체하세요 .남일에 끼어들면 좋은소리 절대 못들어요. 그냥신경쓰지마세요

    •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남의 가정사에는 끼어들면 않됩니다

      어떤 경우가 되더라도ㆍ

      그들의 일에 내가 휘말리게 됩니다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란 말도 있습니다

      자칫하면 나만 우스운 사람 됩니다

      입단속하시고 눈감으세요

      절대로

      이건 경험입니다


    • 안녕하세요. 운좋은고릴라2입니다.

      괜한 오해를 할수 있으니

      얘기만 말고 사진으로 증거를 만드신후

      이야기하세요 그냥 서로 친한 지인일수도 있고

      오해할수도 있으니 말이죠

    • 안녕하세요. 늙은오리와함께춤을119입니다.

      정황만으로 저라면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그 이야기를 통해서 지인의 인생이 달라질수 있습니다

      정확하지 않은 정보는 제공하지 않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놀라운여치175입니다.

      네 말씀드리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말씀을 드려야 헤프닝이든 아니면 진짜 바람이든

      해결을하고 오해를 풀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