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예전에 금품 전달이 가능했던 시절에, 교직에 계신 분들은 실제로 많은 금품 수수가 있었나요?

지금이야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기에 불가능하지만, 금품 전달에 대한 법이 없던 시절에는 실제로 많은 학부모들이, 선생님들께 금품을 전달하고 , 실제 수령하는 선생님들도 많으셧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과거에는 실제로 대놓고 돈이나 금품을 요구하는 선생님도 많았고 스승의 날에는 학부모들이 선생님에게 이런저런 선물을 많이 했습니다.

    현재와 같이 선생님한테 아무것도 주지 않아도 되는게 좋네요.

  • 네 지금은 금품을 전달하지 못하지만 20~30년전세는 금품들을 많이 전달하고 안주면 어린이한데 차별을 햇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그리하면 큰일이죠~금품을 줘도 받지는 않습니다~~

  • 예전에 국민학교 시절이죠 아닌분들도

    계셨지만. 스승의날 한보따리 챙기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상담올때 책을펼쳐두어 돈봉투를 요구하는 분들도 있고. 공개적으로 아이들이가져온 선물을 비교하기도 했고요 어른이된지금 참 씁쓸한 추억으로 남습니다

  • 제가 40대 후반인데 제가 어린 시절 다니던 국민학교 시절부터

    소위 말하는 촌지 문제가 끊임 없이 불거지던 시절이었습니다.

    스승의 날에 선물이 한 가득 쌓이고

    그 사이에 현금도 전달되던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과거에는 실제로 금품 수수가 있었던 경우가 적지 않았고 일부는 ‘관행’으로 여겨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은

    제도적, 문화적으로 엄격하게 금지되어 있고 교직 내 청렴도는 상당히 향상된 편이라 완전히 근절(?)되었다고 보면

    됩니다. ㅎ

  • 예전에 학교에서 봉투가 오고 가는 일이 많았습니다 촌지라고 하죠 그런데 예전에는 법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는 일이 없었고 결국에는 사람들이 양심으로 판단으로 촌지여부가 결정이되었기에 선생님도 아무래도 사람이다 보니 촌지를 받게 되면 그 학생을 조금 더 신경을 쓸 수밖에 없었던 그런 시절이었죠 지금은 절대 불가능한 일입니다.

  • 예전에는 지금처럼 촘촘한 법적 장치와 사회적 감시가 강하지 않았기 때문에 교직 사회에서도 학보모와 교사 사이에 금품이나 선물을 주고받는 관행이 존재했습니다.

    에의나 관계 유지, 또는 자기 자녀의 이익을 위해 교사에게 선물이나 돈봉투를 전달하는 일이 흔했습니다.

    당시 사회 분위기상 관행처럼 여겨지던 부분이 있었죠.

    시간이 지나연서 교육의 공정성과 교사의 청렴성이 강조되어 법적 규제가 강화되면서 그러한 행위는 명백한 위법으로 금지되었습니다.

    지금은 제도적/사회적 분위기 모두 금품 수수는 절대 불가로 바뀌어 돈 먹으려면 교사직을 그만 두고 사법적 책임을 질 각오를 해야죠.

  • 예전에는 금품 전달을 법적으로 금지하는 규정이 없던 시기가 있었지만, 실제로 흔하게 부모들이 선생님들께 금품을 전달하는 사례가 많았습니다. '촌지'라고 했지요. 아주 흔하고 빈번했습니다. 학기 초나 스승의 날에 많이들 했습니다.

  • 예전에는 법적으로 금품 전달이 금지되지 않아서 일부 학부모들이 선생님께 금품을 드리는 일이 있었고, 실제로 받는 선생님도 적지 않았습니다. 이런 관행은 사회적으로도 존재했지만, 지금은 법으로 엄격히 금지되어 있어 거의 사라졌습니다. 학부모가 선생님께 작은 선물을 드리는 것도 예전에는 흔한 일이었으나, 지금은 조심하는 분위기입니다.

  • 저도 교직에 계셨던 지인한테 들었는데 명절이나 졸업 시즌 되면 봉투가 오가던 시절도 있었다고 해요 물론 모든 선생님이 그랬던 건 아니고 양심 지키는 분들도 많았지만 그런 문화가 있었던 건 사실인 것 같아요 지금은 청탁금지법 생기고 나서 그런 일이 거의 없어졌고 오히려 그런 거 받으면 큰일 나는 분위기라서 많이 달라졌죠 그래서 요즘은 선생님들도 더 조심하고 학부모들도 그런 걸 아예 생각도 안 하는 경우가 많아요 시대가 바뀌긴 했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