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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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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최정은 FA에서 왜 C등급으로 분류했나요?

올해 FA시장에서 최정이 최대어로 꼽는데요, 올해도 홈런을 37개나 쳐서

3위에 올랐는데요,

이선수를 KBO에서 C등급으로 분류했는데요, 당연히 A등급인줄 알았는데 왜 그런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정 선수가 이번 FA에서 C등급을 분류된 이유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최정 선수는 올시즌 FA까지 합해서

    모두 세번째 FA라고 합니다.

    그래서 C등급으로 분류가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타 구단에서는 보상 선수 없이 최정 선수와 계약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 C등급은 세 번째 이상 FA 자격을 얻은 선수에게도 적용됩니다. 최정 선수의 C등급 분류는 그의 실력이나 가치를 평가절하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FA 자격 획득 횟수에 따른 기술적인 분류입니다. 이는 오히려 그를 영입하려는 팀에게는 유리한 조건이 될 수 있습니다.

  • FA의 등급은 연봉만으로 정해지는 게 아닙니다.

    35세 이사의 선수는 무조건 C등급으로 분류합니다.

    또 3번째 FA의 경우도 무조건 C등급입니다.

    최정은 3번째 FA이기도 하고 또 35세이상이기도 하죠.

  • 최정 선수가 C등급을 받은 이유는 벌써 FA를 3번째 하는 것이기 때문에 C등급을 받은 것입니다

    C등급은 추가로 선수를 보내는것 없이 연봉의 150%만 지불하면 되기 때문에 더욱 선수를 영입하는 팀 입장에서 부담이 적습니다

  • 최정도 지금 같은 타격 생산력을 앞으로 몇 년 더 유지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이 높아진다. FA 시장에 나온다면 타선 보강이 필요한 여러 팀에서 군침을 흘릴 것이다. 최정이란 선수 가치도 높지만 FA 등급이 ‘C’라는 점이 크다. 3차 FA 선수는 C등급으로 분류되는데 최정은 2014년 시즌 후 4년 86억원, 2018년 시즌 후 6년 106억원에 원소속팀 SK와 두 번의 FA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C등급 FA는 다른 구단이 영입시 보상선수가 발생하지 않는다. 전년도 연봉의 150%만 원소속팀에 보상하면 된다. 최정의 경우 올해 연봉이 10억원이니 15억원의 보상금이 필요하다. 보상금 규모가 꽤 크긴 하지만 보호선수 외 보상선수 출혈이 없다는 건 FA 시장에서 선수에게 엄청난 메리트다.

    출처https://www.google.com/amp/s/m.mt.co.kr/renew/view_amp.html%3fno=202409091716776793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