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하게 휴일의 시간을 빨리가는데 일하는 시간은 더딜까요?

사람의 심리적인 이유만으로도

시간이 느리게가고 빠르게 가는걸

느끼게 되는건지 너무 신기한데요

그냥 심리적인 이유랑

또 어떤 이유로 이런 현상을 겪는걸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즐겁게 뭔가를 할때

    혹은 바쁘게 서둘러 뭔가를 할때

    우리는 시간가는줄 모른다고 하죠

    일도 때로는 그 범주에 들기도 하지요

    몰두해서 시간을 잊고 있었기 때문이죠

    또 희안하게

    바쁘지도 아니한데

    빈둥빈둥 보내는 휴일이 빨리가기도 합니다

    그건 평일의 일하는 시간보다

    휴식이나 기타의 휴일이 짧기에

    마치 보상을 다 못받은 느낌이들어

    상대적인 심리적 현상이기도 하다고 봅니다

    뭐든 맘먹기 달렸다고 봅니다

    본벌고 싶은데

    일하는 평일이 짧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으니깐요

  • 무엇보다 일을 하는 요일은 평균 5일에서 혹은 6일까지도 일을 하는데 쉬는 휴일은 1~2일 정보 밖에 없으니 시간이 빨리간다고 느끼는건 당연하신겁니다. 다만 일을 하는 동안에는 우리 몸이 아무래도 긴장되어 있고 경직되어 있기 때문에 피로함을 더 크게 느끼는 것에 비해 휴식하는 동안은 늘어진 몸으로 편히 시간을 보내다보니 상대적으로 같은 시간이라도 더 빨리 지나가는것처럼 느껴지는거겠죠?

  • 반갑습니다 궁금증 해결에 도움을드리고있는 동네지식인입니다

    다들 대부분의 사람들이 똑같이 느낄것같아요

    즐거움의 차이인것같아요

    즐거울수록 빨리가는거죠..

  • 상대성이론 입니다. 쉽게 말해 즐거운시간은 시간에 구애받지않고 심리적으로 편안하게 즐기기 때문에 빨리가는것 처럼 느껴지는 것일뿐 평일과 시간은 동일하게 흐릅니다.

  • 시간이 흐르는 속도란 이렇게 나열된 사건에 대한 주관적 느낌인데요. 시간이 점점 빨리 가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나이가 들수록 '기억의 강도'가 약해지기 때문이다. 뇌에서 쾌락 호르몬인 '도파민'이 많이 분비되면 신경회로에 가해지는 자극이 강해져 '강한 기억'이 많이 만들어집니다.

  • 실제로 휴일이 짦아서 그럽니다 휴일은 이틀 뿐이지만

    우리가 일하는 시간은 오일 이라서 이틀이라는 시간이 빠르게 느낄수 밖에 없어요

    과학적으로 그렇구요

  • 쉬는날은 아무래도 자유롭고 해서 그러지않을까여? 일하는날은 일을 하기 싫고 뭘해도 지겁기도해서 시간이 더 안가는거같아요..

  • 마음가짐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휴일에는 쉬니까 시간이 잘가고, 평일에는 일을 하는게 내가 하기 싫은것이니 시간이 잘 안간다고 생가해요.

  • 일을 할 때는 시간이 안 가고 쉬는 날에는 시간이 재 가게 느껴지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무언가 좋아하는 일을 할 때는 시간이 더 빨리 가기 마련이죠

  • 군대 있을 때도 마찬가지죠 너무나 입기 싫은 곳 너무나 하기 싫은 일이 있을 때는 시간이 너무너무 안 가는 사람의 심리가 있는 거 같아요 계속 시간을 보게 되니까요군대 있을 때도 마찬가지죠 너무나 입기 싫은 곳 너무나 하기 싫은 일이 있을 때는 시간이 너무너무 안 가는 사람의 심리가 있는 거 같아요 계속 시간을 보게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