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이면서 혼자 심취해서 전도하는 사람이 있기도 하고 이단이나 사이비 종교에서 나온 사람일수 도 있습니다.
어쨌거나 공공 장소에서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는 지양해야 합니다. 종교는 자유지만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건 바람직하디 않다고 생각합니다. 전철을 타게 되면 피곤해서 잠시 눈을 붙일 공간이기도 한데 그런 분들이 여러 사람의 편의를 방해하기도 하더라구요. 장소가 어디든 남에게 피해를 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는 것이 일반적이지 않아서 사이비일 가능성도 염두에 두게 되죠;; 같은 기독교인들도 그 모습이 진정한 신앙의 표현이 아니라고 느낄 수 있어요!!! 종교는 개인의 믿음이지만 공공장소에서의 행동은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이런 상황을 보면 종교의 본질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