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예신 수의사입니다. 집에서 키우고 있는 반려견이 어머니의 손 발 얼굴까지도 물어 버렸다고 했는데 심각한 경우입니다 이런 강아지는 파향을 하거나 아니면 제대로 교육을 시키거나 훈련을 시키거나 해야 합니다 절대로 그냥 키우시면 안 됩니다 훈련소로 보내든지 개인적으로 단호하게 강력하게 훈련을 시키시든지 해서 이 문제를 100% 해결한 다음에 반려동물로서의 삶을 살게 살아가게 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동물들의 세계에서는 양육 강식이 통하고 또 강한 자의 말을 듣는 것이 이들의 순리로 살아갑니다 그래서 처음 만나면은 먼저 싸움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한번 지면 영원히 밑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이 강아지도 벌써 어머니를 약자로 보고 있기 때문에 울고 할퀴고 하는 것입니다 집에서 교육이 안 된다 싶으면 훈련소에 보내셔야 되고 할 수 있다면은 집에서 교육을 단단히 하고 훈련을 단단히 하여서이 문제를 완벽하게 치료할 때까지 훈련을 멈추지 마시기 바랍니다 꼭 이겨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