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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빠른거북이 795

재빠른거북이 795

23.08.20

강아지의 예절 교육은 개인지 직접 시킬수 있나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강아지가 너무 버릇없이 어머니를 보면 으르렁 거리고 손가락 얼굴 발까지 막 물어버리는데 강아지 훈련소에 보내야 하는지 아니면 집에서 따로 예절 교육을 시킬 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광섭 수의사

      이광섭 수의사

      토론토 동물병원

      23.08.21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

      집에서 우선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어머니께서 산책 및 간식, 밥을 주는 경우 어머니께 하는 행동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강아지는 밥을 주는 사람에게 복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안돼나 앉아 등으로 강아지에게 명령어를 교육해주세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3.08.20

      안녕하세요. 박예신 수의사입니다. 집에서 키우고 있는 반려견이 어머니의 손 발 얼굴까지도 물어 버렸다고 했는데 심각한 경우입니다 이런 강아지는 파향을 하거나 아니면 제대로 교육을 시키거나 훈련을 시키거나 해야 합니다 절대로 그냥 키우시면 안 됩니다 훈련소로 보내든지 개인적으로 단호하게 강력하게 훈련을 시키시든지 해서 이 문제를 100% 해결한 다음에 반려동물로서의 삶을 살게 살아가게 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창석 수의사입니다.

      동물들의 세계에서는 양육 강식이 통하고 또 강한 자의 말을 듣는 것이 이들의 순리로 살아갑니다 그래서 처음 만나면은 먼저 싸움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한번 지면 영원히 밑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이 강아지도 벌써 어머니를 약자로 보고 있기 때문에 울고 할퀴고 하는 것입니다 집에서 교육이 안 된다 싶으면 훈련소에 보내셔야 되고 할 수 있다면은 집에서 교육을 단단히 하고 훈련을 단단히 하여서이 문제를 완벽하게 치료할 때까지 훈련을 멈추지 마시기 바랍니다 꼭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훈련소의 경우 전문 인력과 반려동물 행동교정사가 있으므로 확실하게 교육을 시키고자 한다면 보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인듯 합니다.

      하지만 비용과 반려동물과 함께 있는 시간이 그만큼 줄어들어서 잘 상의 하시고 보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가 어리다면 시도를 해볼 수 있으나

      3~4살이 넘어가면 훈련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강아지의 건강상태나 성격에 따라서도 다릅니다.

      집에서 훈육을 먼저 해보시고, 어려움이 있다면 전문 훈련소로 보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수학 미분 적분을 가르쳐야 하는데 집에서 가르칠 수도 있겠지요. 가르치는 사람이 미적분을 잘한다면요.

      특히 강아지의 예의범절에 해당하는 훈련의 경우 실제 강아지에 대한 훈련보다 보호자들에 대한 훈련이 더 중요한 경우가 태반이니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집안 식구 모두와 함께 교육을 받으셔야 합니다. 그래야 강아지의 행동 교정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