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한민국의 축구 대표팀과 개최국 멕시코와의 조별 2차전 경기를 집에서 혼자 시청을 했습니다. 오늘 우리 나라 선수들은 정말로 잘했다고 생각 합니다. 멕시코를 압도한 경기라고 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수로 인해 한골을 빼앗겼고 만회 골을 넣지 못해서 정말 아쉽게도 지고 말았습니다. 오늘 경기에서 심판은 멕시코 편이 였던것 같아요. 우리 나라 선수들 보다 멕시코 선수들의 파울은 잘 불지 않았던것 같아요. 심판이 조금만 우리 편이 였다면 경기 결과는 달라 졌을수도 있다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