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점점 피하고 싶어져요 때로는 보는것 만으로도 부담이 되고 숨고 싶은데 어떻게 극복해야 될까요?

직장에서 조장으로 9명과 같이 일을 합니다.

근데 일을 할때 지사나 어떤 상황에 대해 설명을 할 때면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할까 미리 앞서서 걱정이 되어서 얼굴을 잘 못보고 부담이 되어 자꾸 피하게 됩니다.

동료들이 불평을 할 때면 가슴이 답답하기도 합니다

조금이 나마 극복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나는야 귀여운 천사입니다. 적극적으로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자신이 노력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정말 정말 어려우시면 상담하는 곳에 가서 비용이 들더라도 상담을 해 보시면 훨씬 속이 후련할 것입니다 요즘은 그런 상담하는 곳이 병원 아니더라도 너무 많이 있습니다 한두 번만 해도 정말 견디기 어려웠던 그 마음들이 다 풀어진다고 합니다 한번 생각해 보시고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가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소통남입니다.

      정면돌파가 답이라고 생각해요.

      부딪쳐보는거지요.

      무슨일이라도 생기는지 한번

      도전해보는거지요.

    • 안녕하세요. 지식바라기입니다.

      조금더 동료들이 원하는 바를 경청하려고 노력해보세요

      노력하면 더 좋은 상사가 되실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씩씩한여치247입니다.

      직장에서 고민이시내요.

      속된 말로 아무 생각없이 해야 될 일에 대해서

      조원에게 이야기 하시면 됩니다.

      제가 제안 드리고 싶은 내용은

      우선 본인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그리고 동료들의 의견을 물으시는 형태로 업무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업무지시는 조원들이 해야 될 일들에 대해

      명확하게 하시고 조원들의 실적에 대해

      꼭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관리자로서 해야 할 일입니다.

      그렇게 하다가 보면 지금의 고민은 해결됩니다.


    • 안녕하세요. 매너있는돌고래292입니다.

      자기 최면이 필요합니다. 사회생활을 하려면 적극성, 붙임성이 어느정도는 필요합니다. 적극성, 붙임성 이 2개 단어를 늘 항상 머리속에 되뇌이면서 생활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