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받기만 하고 정작 그걸 반대하고 국회에 쳐들어가서 폭동을 일으켜도 모자랄 판에 오히려 너무 가만히만 있지요. 외국은 다 들고 일어나서 싸우는데 우리나라는 그런 의식이 전혀 없다는 것이지요. 그도 그럴것이, 과거부터 노예근성과 선동에 취약해서 생기는 일입니다.
우리나라 정치인들 중 국회의원은 여야로 나뉘어 서로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상대 정당을 비방하고 어떤 정책을 내어 놓으면 제대로 진행되지 못하게 영향력을 행사하면서 지켜보는 국민들에게 피로감을 주기도 하며 스트레스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국회의원들은 일반 시민들이나 웬만한 기업인들 보다 더 많은 월급을 받고 일하지만 실제 월급 만큼 일하는지는 항상 의문을 가지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