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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병아리168

독특한병아리168

에어프라이어 유해물질이 나오는 지 궁금합니다.

에어프라이어를 오래 쓰면 유해물질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습니다.

이게 실제로 가능한 일인지, 어떤 상황에서 위험해지는 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어떤 관리 방법을 지켜야 하는 지도 알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은달콤한수국

    보통은달콤한수국

    에어프라이어 자체는 열풍으로 조리하는 방식이라 일반적으로 유해물질이 많이 나오지 않아요

    다만 음식을 태우거나 코팅이 벗겨진 제품을 사용하면 발암물질이 생길 수 있어요

    안전하게 쓰려면 정기적 세척, 조리 온도, 시간 준수, 코팅 손상 없는 제품 사용이 중요합ㄴ디ㅏ.

    또 음식 기름기를 잘 제거하고 타지 않게 주의하면 위험을 최소화 할 수 있어요

  • 에어프라이어에서 유해물질이 나온다는 이야기는 원리가 잘못 전달된 경우가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에어프라이어는 고온의 공기를 순환시키는 방식이며 자체에서 독성 물질이 발생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문제가 생기는 상황은 코팅 손상, 그을음, 탄 음식이 반복될 때입니다.

    바스켓이나 망의 테플론 코팅이 벗겨지면 고농네서 미세한 코팅 조각이 떨어질 수 있고 기기 내부터 쌓인 기름때가 타면서 벤조피렌 등 열분해 부산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안전하게 쓰려면 코닝이 벗겨진 바스켓을 교체하고 사용 후 매번 기름 부스러기를 제거해 내부가 타지 않도록 관리하면 됩니다.

    180-190도 이하에서 조리하면 탄화가 줄어들어 부산물 생성도 현저히 감소하며 종이호일을 적절히 이용하면 음식물 잔탄이 망에 들러붙어 타는 현상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