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물건을 본인물건처럼 사용하는 동료

분명 자기물건도 아니지만 주인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쓰고 있습니다.

다쓰고 제자리에 놓지도 않고 몇일동안 쓴적도있는데요.

이런 동료에거 뭐라고 말해줘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용 물품도 아니고 개인물품이라면 한소리 하시는 게 맞습니다

    직장 동료로서 필요한 경우 가져다 쓸 수는 있지만 그 전에 물어 보는 것이 맞고 사람이 없는 경우는 사용을 한 뒤에 제자리에 가져다 놓는 것이 예의 입니다

  • 아니 동료도 인성을 떠나서 왜 함부로 쓰는거임

    그런사람들은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그냥 직설적으로 얘기해요

    몰상식한사람이네요

  • 고소한다고 딱 부러지게 머라고 하세요

    저건 습관이라 딱 말해줘야지

    자기가 잘못한줄 몰라요

    저런사람은 상종을 하지 말아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