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님께 다 컸다고 말할 수 있는 기준이 무엇일까요??
가끔 질문 올라오는 거나 다른 사이트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을 보면 성인인데 부모님이 참견이나 잔소리 좀 그만했으면 좋겠다는 내용이 종종 올라오더라고요
미성년자에서 벗어나서 성인이 됐는데 왜 계속 하나하나 참견하는지 모르겠다는 느낌이었어요
제 의견은 부모님으로부터 완전한 경제적 독립을 할 수 있어야 참견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도 직장생활은 하고 있지만 아직 부모님과 함께 살면서 식사 같은 부분에 도움을 받고 있기 때문에 웬만하면 다 듣고 고치려고 하고 있습니다
물론 말도 안되는 일을 강요하고 가스라이팅 하는 것은 단호하게 거절하는 것이 맞지만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