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면접 보러 갔는데 사장님이 잠수 타셨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면접 보러 갔는데 사장님께서 도착하면 연락 달라고 하셔서 도착 후 연락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아무런 답이 없으시고, 면접 시간까지 기다렸지만 여전히 연락이 없습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면접을 계획해 놓고 대표자가 자리를 비운다는 것은 책임감과 신뢰성이 부족한 회사 같아 보입니다.
그렇더라도 이럴 때는 먼저 전화나 문자로 다시 한번 연락해보는 게 좋고,
그래도 답이 없으면 일정 시간 기다린 후에 이메일이나 문자로 정중하게 상황 설명하고,
재면접 일정을 다시 잡아달라는 요청을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만약 계속 연락이 안 된다면, 그 회사는 신뢰도가 낮거나 급하게 진행하는 곳일 수 있으니,
다른 기회도 열어두는 게 현명합니다. 중요한 건,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차분하게 대처하는 거예요.
면접 보러 가느라고 고생 했는데 안타 깝지만 그런 회사는 안 가는 것이 낫습니다. 적어도 면접 약속을 잡았다면 적어도 연락이라도 줘야지 아예 연락 조차도 안 준다는 것은 면접자를 무시 한다는 것이고 입사를 해도 사장이 직원들을 무시하는 문제가 발생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냥 다른 곳을 알아 보세요.
면접 시간까지 기다렸다가 연락이 없었다면 즹중하게 마지막 확인 메시지를 보내고 자리를 떠나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에도 연락이 없다면 그 회사의 신뢰도나 근무 환경을 다시 생각하볼 필요가 있습니다.
실망스럽겠지만 이런 경험도 피해야 할 직장을 걸러낸 셈이라 긍정적으로 넘기세요.
면접 약속을 잡아놓고 연락도 되지 않는 사장이라면 그런 회사는 앞으로 어떨지 상황이 너무 뻔해 보입니다.
차라리 그런 곳보다는 다른곳을 알아보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기다리다가 갑니다라는 문자 정도만 남겨놓고 나오는게 좋아보여요
일단 기다리면서 다시 한번 전화나 문자로 연락을 시도해보시는 게 좋아요~시간 낭비라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차분하게 대처하는 게 중요하답니다 ㅎ 미안하다고 합격을 시켜줄수도 있거든요..
안녕하세요. 사장 본인이 시간 약속을 지키지 않는 회사인데 그 회사에 입사를 하게 되면 어떠한 상황이 벌어질까요?
저는 하늘이 도왔다고 생각하고 바로 다른 회사를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뭐 면접을 보고 싶으시면 연락이 될때까지 기다리시면되는데요
갑자기 폰을 못볼 상황이 되기도 하고 그러면 좀더 기다려보고
연락이 안되는거고 자리에 나오지 않았다고 하면 저라면 그회사 면접 안봅니다
사장이 그런 정신인데 잘다닐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