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역사서 읽는데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프로이센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프로이센에 속한 국민/주민이라는 정체성 대신 프로이센 안의 별개의 지역에 속했다는 정체성을 가졌다는 내용인데요..! 이 다음 내용을 읽어보면 구 브란덴부르크 변경백령 당시의 브란덴부르크 주의 주민들만 프로이센에 대한 지역주의 정체성이 발전하였다고 하는데 여기서 말하는 브란덴부르크의 지역주의는 브란덴부르크와 프로이센을 하나로 묶어서 이해해야 할까요? 사전적 정의로 지역주의는 지역에 대한 자치성과 특수성을 도모한다는 뜻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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