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김건희씨는 명성황후가 되보고 싶었던 걸까요???
계속해서 국가문화유산 사유화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명성황후 침실에까지 갔던게 드러났네요..
명성황후도 당시 국정에 관여하면서 흥선대원군과 많은 다툼이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정말 김건희씨도 명성황후처럼 국가 운영에 관여를 하고 싶었던 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김건희도 명성황후처럼 뭔가 실력을 행사할 수 있는 자리에 이미 앉았다라고 생각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미 남편은 술이나 좋아하는 허수아비에 지나지 않았고, 이는 김건희에 대한 특검 압박이 심해지자 계엄령이라는 말도 안 되는 짓을 했으니 말이죠. 그만큼 김건희의 경우 자신의 선택에 따라서 국정이 운영될 것이라 생각했고, 명성황후에 빙의해서 조선말에는 실패 했지만 지금의 대한민국에서 자신이 대한민국을 좌지우지 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