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신 것처럼 김건희도 명성황후처럼 뭔가 실력을 행사할 수 있는 자리에 이미 앉았다라고 생각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미 남편은 술이나 좋아하는 허수아비에 지나지 않았고, 이는 김건희에 대한 특검 압박이 심해지자 계엄령이라는 말도 안 되는 짓을 했으니 말이죠. 그만큼 김건희의 경우 자신의 선택에 따라서 국정이 운영될 것이라 생각했고, 명성황후에 빙의해서 조선말에는 실패 했지만 지금의 대한민국에서 자신이 대한민국을 좌지우지 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