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어린 사람에게 존댓말 하는게 나쁠까요?

저는 이상하게 나이가 어린 사람에게도 존댓말을 합니다. 괜히 말을 놓고 그러면 함부로 대할까봐 그냥 말을 높이는데 이게 어린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외국에도 경어체를 사용하기도지만 일상생활에서는 그냥 반말입니다.일본말은 한국과 같습니다.친한동생,친한친구,그리고 상대가 말을편하게해달라고 했을때를 제외하고는 절대로 어리다고 말을 놓지 않는것이 좋습니다.어리다고 말을 놓으면 그어린놈도 말을 놓기시작합니다

  • 일반적으로 나이가 어린 사람이라도 사회에서 만났거나 친하지 않은 사이인 경우 존댓말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말을 하면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생기지만 친해지는 순간 장점도 있을 수 있지만 나를 드러내고 만나야 하기 때문에

    단점이 생길 수 있습니다. 존댓말을 하면 어느 정도 나는 당신과 거리를 둔다는 의미가 되기 때문에 약간의 방어막이 될 수 있습니다. 저도 저보다 나이가 어려도 친하지 않거나 가까이 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존댓말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상대방이 불편해한다고 편하게 말을 놔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나이 어린 사람에게 존잿말을 하는 것이 나쁠 거 없습니다.

    상황에 따라 존댓말이 필요한 경우가 더 많습니다.

    아주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존잿말을 하는 것이 맞구요.

    상대를 존중하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경식을 차려야 할 자리에서는 나이와 상관 없이 존댓말을 써야죠.

    어느 정치인들처럼 반말 찍찍 하는 거 심히 보기 않좋거든요.

  • 나이가 어린 사람에게 존댓말을 사용하는 것은 전혀 나쁜 행동이 아닙니다. 오히려 상대방을 존중하고 예의를 갖추려는 태도로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나이나 서열을 기준으로 말투를 강제하는 문화도 존재하지만, 기본적으로 존댓말은 상대방을 편하게 대하려는 배려의 표현이기 때문에 부정적으로 볼 이유는 없습니다.

    다만 상대방이 너무 어색해하거나 거리감을 느끼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나이가 많이 차이 나는 경우, 존댓말이 오히려 벽을 느끼게 할 수도 있기 때문에 분위기에 따라 적절히 조율해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상대방이 반말을 편하게 요청하거나 더 친밀하게 대화를 이어가고 싶어 한다면, 자연스럽게 말투를 맞춰주는 것이 관계를 더 부드럽게 만들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존댓말을 쓴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예의 있고 배려하는 태도입니다. 다만 상대방의 반응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식입니다. 존댓말을 한다고 해서 나쁘게 볼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받아들이는 사람마다 다른것 같아요

    아무래도 나이가 많더라도 처음본 사람인데 반말하면 기분나쁘죠

    저도 솔직히 조금그럴것 같아요

    기분이 조금 그래요

    그래서 존댓말을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