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태닝오일 바르고 야외태닝해도 왜 피부가 안벗겨지나요?
최근에 태닝을 했는데 태닝오일을 바르고 3시간정도 태닝했는데 피부 벗겨지고 하는게 없었습니다.
그래서 친구도 태울겸 태닝오일 바르고 물놀이를 했다고 하는데 피부 벗겨지고 난리네요
무슨 차이가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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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닝오일을 바른 후 야외태닝을 하더라도, 햇볕에서 피부가 너무 많이 과열되면 피부가 타서 땀샘, 모공 등의 차단이 일어날 수 있어요. 이렇게 피부가 차단되면 피부가 벗겨지는 것이 어렵고, 태닝 후 색깔이 짙어질 수 있습니다.
태닝오일로 야외태닝 후 피부가 안벗겨질 수 있는 이유는, 올바른 방법으로 태닝을 했거나, 피부에 특별한 문제가 없어서 숙련된 사람이 올바른 방법으로 태닝했기 때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사용한 태닝 제품의 성분, 사용량 등에 따라 피부 반응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반면, 친구가 피부가 벗겨진 것은 피부가 탄 후 너무 오래 물에 닿아있어서 피부가 건조해지고 벗겨지거나, 더욱 중요한 것은 피부 타입에 따라서도 반응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친구의 피부는 민감하거나, 건성인 경우에는 태닝 후 피부가 건조해져 벗겨질 수 있어요.
결론적으로, 태닝을 하기 전에는 사용하는 제품의 성분을 철저히 확인하고, 피부 상태와 태닝 오일의 양을 적절히 조절해야 합니다. 태닝 후에는 피부를 충분히 관리하고 보습을 유지해주어야 피부 벗김이 일어나지 않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