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식물심기 관련 궁금한점 질문드립니다.
마당에 식물을 심을려고 하는데 보통 식물의 씨앗을 립이라고 부르던데
1,000립이라고 하면 씨앗이 1,000개라는 뜻인가요?
1,000립이라면 얼마만큼의 양인지 어떻게 심어야 하는지 몰라서요.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1,000립 = 씨앗 1,000개가 맞습니다.
다만 씨앗 크기가 식물마다 달라서 부피나 무게는 제각각이고, 양으로는 감이 잘 안 옵니다.
심을 때는 포장에 적힌 발아율·파종 간격을 기준으로 필요한 개수만 나눠 심으시면 됩니다.
모르시면 처음엔 일부만 시험 파종해 보고 발아 상태를 본 뒤 나머지를 심는 게 좋아요.
원예나 농업 분야에서 사용하는 립은 낱알을 세는 단위로, 1,000립은 씨앗 1,000개를 의미합니다. 즉 질문자님이 생각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1,000립을 모두 심으면 양이 꽤 되니 마당이 엄청 이뻐질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