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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개137
칠레가 남미에서 와인으로 유명한데 올 해 연말쯤에 여행을 가보려고 합니다. 에스파니아어를 주로 쓴다고 알고 있는데 외국어가 많이 약해서 걱정입니다. 영어를 쓰긴하지만 잘 안통한다고 하는데, 직접적으로 현지 사람들하고만 안부딪히고 번역어플 같은거 쓰면 자유롭게 여행하는데 문제 없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스마트한두더지160
안녕하세요. 스마트한두더지160입니다.
라틴 아메리카는 브라질외에는 전부 에스파니아어를 사용하므로 잘하면 좋겠지만
번역어플로 충분히 여행됩니다. 번거러운것은 인내해야할것이지요...영어 잘 안통합니다...체력 보강해서 시차적응 준비해서 가는게 제일 중요할듯.
비행기에서 벌써 녹초가 되고 첫날 시차적응 실패면 여행 자체가 꽝이 됩니다!
멜라토닌 사서 가시면 시차적응에 조금은 도움이 됩니다.
장시간 비행에 환승을 하므로 종아리 압박스타킹 신고 가는게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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