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들은 유통기한 지난걸 남편 주잖아요?

이건 그냥 별 이유가 없는건가요 아니면 버리긴 아깝고 남편한테 좋은걸 주자니 아깝고 해서

유통기한 지난 제품들을 남편한테 줘서 먹으라고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제 친구들도 그렇고 아는 형님도 그렇고 아이들 먹이는게 만약 유통기한 지나면

다 남편한테 온다고 하네요 먹으라고 하고 멀쩡한건 아이들이 먹고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그러한 사람도 있다는 이야기라고 봐야 합니다. 모든 아내가 남편에게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을 주지는 않습니다. 저도 그런 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유통기한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유통하는 시간에 불과하고 사용 기한과는 개념이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버리기 아까운 것은 남편에게만 주는 것은 아니고 본인이 먹기도 합니다. 한 가지의 프레임으로 볼 문제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