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코로나 심해지면 기업에서 재택근무를 예전처럼 많이할까요?
코로나가 한창 유행해서 난리이더라고요. 주식관현주를 찾아보니 재택관련 기업들이 있던데.. 많이 주가가 떨어져있는상태던데.. 예전처럼 기업들이 재택근무를 많이 할까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하늘을 나는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코로나가 걸렸다고 해서 예전과 같이 그렇게 재택근무를 할 거 같진 않습니다. 요즘에는 그냥 감기처럼 여기고 회사에 출근까지 하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지금 정도라면 재택 근무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급속도로 전파되서 예를 들어 직장 내 감염자 수가 절반을 돌파한다던가 하는 비상상황이 생긴다면 재택근무가 필요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만 그렇게 코로나가 활성화 된다는 건 매우 좋지 않은 일이라 상상하고 싶지 않습니다.
요즈음에는 코로나19에 걸려도 자택근무는 하지않고 정상 출근을 하는 회사가 많은것같아요~~코로나19에 걸려도 의무 격리는 아닙니다 마스크 착용하고 일상 생활을 하는편이죠~~독감 폐렴정도로 생각하면 될듯합니다~~
코로나가 확산되고 있는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코로나 확산된다고 두려워하거나 뭐 대비하지도 않는 거 같습니다 아예 마스크 쓰는 것도 귀찮아합니다 물론 더위 탓도 있겠지만 코로나를 상당히 경시하는 것 같습니다 뭐 요즘 옛날 같으면 코로나 걸려서 죽기도 많이 했지만 요즘은 코로나 걸려도 감기 정도 수준에 불과하다고 보기 때문인 것같습니다 지금은 감기나 코로나 구분도 못하는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 앞으로 학교가 개학이 되고 나면 더 많은 코로나 확산이 될 건데 그렇게 되면 심각한 일이 되겠죠 그렇다고 기업체에서 재택근무까지는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코로나가 심해지면 기업에서 당연히 재택근무를 많이 하겠죠. 하지만 코로나가 발병 초기처럼 유행하진 않겠죠? 요즘은 병원에서도 자가격리 5일도 권고사항이지 의무는 아닌걸로 알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코로나 대 유행 시기에 많은 기업이 재택 근무를 했는데 최근에는 코로나는 그리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분위기나 문화가 아닌 거 같고 가벼운 감기 정도로 생각하여 재택 근무 선택 할 거 같지는 않습니다.
실제 주위에 코로나 걸렸다 들어도 마스크 잘 착용 안 하는 분위기 입니다.
더운 여름인데 코로나로 인해 병원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넘쳐나고 있다고 합니다.
이게 심각한 이유는 코로나 검사비용이나
치료비를 국가에서 지원을 해주던게 없어졌는데도
이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병원을 찾는다는거에요
그말인즉 병원을 방문하지 않는 사람들이
더 많을 수 있다는 겁니다.
이수준이면 가을겨울이 되면 코로나 환자가
급격하게 더 늘어날거에요
그때가 되면 재택근무가 지금 보다는
많아질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현재는 과거처럼 재택 격리나 이런 부분들이 많이 없어졌기 때문에 개인 연차 소진을 권장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아직까지는 출근 또는 경우에 따라서는 재택 등 선택 사항으로 할 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조용한 귀뚜라미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얼마 전에 회사 직원이 코로나의 감염 되었는데 마스크를 쓰고 출근을 하는 걸 보았습니다. 이제는 코로나를 걸린다고 하여도 예전처럼 그렇게 경리 조치까지도 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재택근무는 안 할 것으로 판단이 되네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관련 질문을 주셨습니다. 코로나가 확산되더라도 양상이 예전과 다를 것으로 보입니다. 질환에 대한 위험도가 올라가지 않는다면 일상생활을 하면서 확산을 막는 방법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