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비상금은 월급의 몇 배 정도 모아두는 게 안전할까요?
갑자기 퇴사하거나 예상치 못한 지출이 생길까 걱정돼서 비상금을 모으고 있습니다. 보통 월급의 몇 개월 치 정도를 목표로 잡는 게 현실적인지 궁금합니다. CMA에 넣어두는 게 나은지도 알고 싶습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6개월입니다. 예상치 못한일로 수입원이 사라지게 되는 경우 최소 6개월치 생활비가 필요합니다.
빠르게 입사하면 되겠지만 생활비도 변동비이기 때문에 언제 얼마나 더 쓰거나 덜 쓰게될지는 모르는 것이죠.
입사를 하더라도 수습기간 3개월이 있어 이 기간동안은 온전히 급여가 100% 안나오는 회사도 많아 여유있게 6개월치 비상금 마련은 필수라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비상금은 월 고정지출 기준 3~6개월치가 가장 많이 쓰이는 기준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월급이 아니라 매달 꼭 나가는 돈입니다.
예를들어, 관리비, 통신료, 보험료, 교통비, 최소 생활비 등 이걸 다 하친금액 x 3~6개월입니다.
직장이 비교적 안정적이고,
맞벌이거나 소득원이 여러개라면 3개월치도 충분한 편이고요.
혼자 벌고,
이직 공백이 생길 수 있고, 가족 병원비 같은 변수가 있다면 6개월치가 훨씬 마음이 편합니다.
우선 3개월치의 비상금을 먼저 만들고 가능하면 6개월까지 늘리는 방법도 잇겠습니다.
CMA는 은행 예금처럼 넣어두고 필요할때 바로 빼서 쓸 수 있고,
그냥 통장에 두는 것보다는 이자가 조금 더 붙는 구조입니다.
다만, 은행 예금처럼 예금자보호가 되는 상품이 아니라는점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전부 넣기보다는 나눠서 넣어두는 것도 생각해보시면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비상금은 생활비를 기준으로 최소 3배에서 6배 정도의 금액을 모아두는 것이 일반적으로 안전하다고 권장합니다. 이갑작스러운 지출이나 실직, 건강 문제 등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충분한 자금으로, 여유 있는 재정 관리를 돕습니다. 특히 현재 월급이나 고정 지출 수준, 가계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본인의 생활비와 예상 비상 상황을 고려해 적절한 금액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ㅣ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월에 실 사용금액의 약 6배정도에서 12배 정도가 무난할 듯 합니다. 이때 비상금보다는 내가 퇴직을 하더라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금액이 이정도 선이라면 괜찮을듯 합니다.
추가적으로, 이러한 부분에 대하여는 현금성 주식, 예금, 채권 등이 포함된다는 점도 참고부탁드리며 만약에 아파트 등이 있다면 이를 월세로 주는 등의 방법도 고민할 수 있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비상금은 최소 3개월치, 직업 안정성이 낮거나 부양가족이 있다면 6개월치 이상을 목표로 잡는 것이 일반적인 기준입니다. 원금 손실 가능성이 낮고 수시 입출금이 가능한 CMA나 파킹형 예금에 보관해 유동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비상금은 월급의 3~6배 정도를 목표로 잡는것이 가장 안정적이고 현실적이에요. 갑작스러운 지출이나 퇴사에 대비해셔서, 생활비 기준 6개월치를 모아두면 든든하실겁니다. 그리고 입출금이 자유롭고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붙는 CMA나 파킹통장을 활용하는것이 효율적이고 좋을겁니다. 차곡차곡 모으다보면 예상치 못한 순간에 큰 힘이되실겁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비상금은 한 달 생활비의 3~6개월 치를 목표로 잡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퇴사 등 큰 변수에 대비하려면 6개월 치가 안정적이며, 자금 운용은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붙고 입출금이 자유로운 CMA나 파킹통장을 활용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매달 여유 자금 일부를 적립식으로 모아 예상치 못한 지출과 경제적 불확실성에 대비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월 고정지출 기준 3~6개월치가 가장 현실적인 목표입니다. 퇴사·질병·예상치 못한 지출을 대비하려면 최소 3개월, 안정성을 높이려면 6개월이 권장됩니다. CMA는 수시입출금이 가능하고 이자도 붙어 단기 비상금 보관용으로 적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정해진건없으나 보통 6개월치나 1년치정도를 비상금으로 모아두고 이를 비상금통장과 같은 파킹통장에 예치하여 관리하는게 일반적입니다.
즉 예기치 못한 비용이나 갑작스럽게 큰 비용의 발생할경우를 대비해서 최소 6개월정도치를 모아두고 운용하는게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일반적이며 3개월치정도를 모을 수는 있다고 하나 이는 결국 근로자들마다 평균월급에 따라서 가변적이므로 이는 자신의 월급 규모에 따라서 조금 변동으로 운용할 수는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비상금은 월 생활비 기준으로 3~6개월 치가 가장 현실적이고 안전합니다.
월급의 3~6배가 아니라, 실제로 매달 꼭 나가는 필수 생활비 기준입니다.
안녕하세요. 일반적으로 비상금은 월급의 3~6배 정도를 마련하는 것이 현실적이며, 갑작스러운 실직이나 긴급 상황에 대비하기에 적절한 수준으로 권장됩니다. 즉시 현금화가 가능하고 안정성이 높은 금융상품에 보관하는 것이 중요한데, CMA는 예금과 투자 상품 사이에 위치해 비교적 유동성이 높으며 이자 수익도 기대할 수 있어 비상금 보관용으로 적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본인의 생활비 지출 구조와 직업 안정성에 따라 필요 비상금 규모는 달라질 수 있으므로 자신에게 맞는 적정 비상금 규모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획적으로 비상금을 마련하고 재정 상황에 따라 주기적으로 검토하는 방안을 검토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