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이기 때문에 2군이라는 단어는 좀 어울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 그렇지만 동아시아컵 자체가 그리 반드시 전력을 다해야하는 대회는 아닌지라 (본선 참가국들도 적고, 홍콩등이라면 상당히 우리보다는 약체라고 하겠습니다..) 비교적 본선 참가국 중에서도 약체로 분류되는 홍콩전에는 더우기 비주전 등을 가용하여 좀 더 가능성이 높은선수들에게 기회도 주고, 코치진에서도 앞으로 국대를 이끌어나갈 추가적인 제목들을 발굴하는 계기로 삼는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